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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Cafe 표현노트는 생활 표현, 직장 영어, 실전 예문을 말하기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글에서 확인한 표현은 각 글의 CTA를 통해 주제에 맞는 무료 5분 AI 영어 대화로 이어집니다.
- 생활 표현
- 직장 영어
- 실전 예문
생활 표현
해외 쇼핑, 날씨, 주문, 인사처럼 일상에서 바로 만나는 영어 표현을 짧게 정리합니다.
직장 영어
커버레터, 회의 마무리, 협업 요청처럼 업무 상황에서 필요한 표현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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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ld you ...? 부탁을 부드럽게 시작하는 법
Could you + 동사원형은 상대가 할 수 있는지보다, 부탁을 정중하게 건네는 데 초점을 둡니다. 업무나 처음 만난 사람에게 파일이나 도움을 요청할 때 유용합니다. 예문: Could you send me the updated file by noon? Can you swim?처럼 능력을 묻는 질문에는 Can you가 자연스럽고, 일정이나 부탁에는 Could you가 더 부드럽게 들립니다.
I’m afraid ... 불편한 답을 예의 있게 전하기
I’m afraid는 실제로 무섭다는 뜻보다, 뒤에 오는 거절·불가 안내를 부드럽게 만드는 완충 표현입니다. 짧은 이유를 덧붙이면 상대가 다음 선택을 하기 쉬워집니다. 예문: I’m afraid I can’t make it today. I have a client meeting. Sorry만 단독으로 쓰면 이유가 불분명할 수 있지만, I’m afraid와 불가 사유를 함께 쓰면 분명하면서도 무례하지 않습니다.
That works for me 일정 조율에 자연스러운 동의
That works for me는 제안된 시간·방법·계획이 내 일정에 맞는다는 뜻입니다. 막연한 동의보다 무엇에 동의하는지가 분명해 회의와 약속 조율에 좋습니다. 예문: Tuesday at 3 works for me. I’ll send the meeting link. That sounds good은 아이디어 전반에 가볍게 동의할 때 좋고, That works for me는 시간이나 실행 방식이 실제로 가능하다는 답에 더 알맞습니다.